미세먼지 막고, 정전기 방지하고…P&G 다우니, 초고농축 섬유유연제 리뉴얼 출시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10-12 11:42:53
섬유유연제 브랜드 P&G 다우니가 초고농축 섬유유연제 신제품을 출시했다.
상쾌한 향이 오래 지속되도록 기능이 향상된 것이 특징인 이번 신제품은 미세먼지를 막는 기능으로 외출 후 옷에 미세먼지를 묻혀오는 것을 줄여줄 수 있다. 또한, 의류의 정전기 발생을 방지하는 기능이 탁월해 마치 미세먼지 보호막처럼 옷에 미세먼지가 붙는 것을 막아주어 미세먼지와 거리두기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초고농축으로 자사 비농축 제품 대비 1/3컵만 사용해도 상쾌함이 오래 가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피앤지 다우니 관계자는 "다우니 초고농축 섬유유연제는 미세먼지가 옷에 붙는 것을 막아주어 겨울을 앞둔 환절기에 많은 소비자들의 빨래 고민을 덜어줄 것"이라며 "미세플라스틱 또한 없는 제품으로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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