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홈쇼핑 업계 최초 '펫보험' 판매
남경식
ngs@kpinews.kr | 2020-10-12 09:45:24
GS샵은 홈쇼핑 업계 최초로 펫(Pet) 보험을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GS샵이 삼성화재와 함께 선보이는 '반려견보험 애니펫'은 반려견의 입원 및 통원 의료비와 특약가입 시 수술비, 피부병, 배상책임 및 사망위로금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해준다. 보험 기간은 1년 또는 3년 중 선택할 수 있다.
하루당 자기부담금을 '0~1만 원'으로 선택하면 적은 금액이라도 치료비의 70%를 보장해준다.
정지윤 GS샵 서비스팀 MD는 "병원비 부담은 덜고 가족 같은 반려견을 더욱 소중하게 지켜줄 수 있는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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