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 2.0' 전국 6000개 편의점 판매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10-08 09:54:17
KT&G(사장 백복인)가 오는 13일부터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 2.0(lil SOLID 2.0)'과 전용스틱 '핏 체인지 Q(Fiit Change Q)'를 전국 주요 편의점에 선보이며 판매망 확대에 나선다.
KT&G는 소비자들이 궐련형 전자담배를 먼저 만나 볼 수 있도록, 소비자 접근성이 좋고 궐련형 전자담배 매출이 높은 전국 주요 편의점 6000여 곳을 판매처로 선정해 운영한다.
지난 9월 출시된 '릴 솔리드 2.0'은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성능과 디자인을 한층 개선한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2세대 모델이다. '릴 솔리드 2.0'에 새롭게 적용된 '서라운드 히팅 방식'은 인덕션 히팅 기술을 통한 일정한 가열로 끝까지 균일한 맛을 제공한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배터리 효율로 한 번 완충 시 최대 30개비 사용이 가능하다.
KT&G는 전국 주요 편의점 우선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1만2000명에게 '스타일러 데코' 1종을 추가로 증정한다. '릴 솔리드 2.0'은 측면부에 탈부착이 가능한 '스타일러 데코'를 사용하면 개인의 취향대로 색상 변경이 가능하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전국적으로 '릴 솔리드 2.0'에 대한 구매 문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 전국 주요 편의점 판매망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외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