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페·홈바족用 가을 테이블웨어"…英 덴비, '프리미엄 글라스' 출시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10-06 10:28:34
영국 대표 테이블웨어 덴비(Denby)가 홈카페·홈바족을 겨냥해 우아한 패턴이 가미된 '프리미엄 글라스(Premium Glass)' 콜렉션을 6일 출시한다.
'프리미엄 글라스'는 덴비코리아가 지난 여름 출시한 컬러 글라스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글라스웨어 콜렉션이다.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작된 글라스웨어로 각 제품마다 무늬가 달라 소장가치를 지니며, 직선미가 돋보이는 쉐입이 특징이다.
구성은 브런치와 홈카페 세팅에 활용하기 좋은 스몰∙라지 텀블러와 홈디너와 홈바를 더욱 특별하게 해줄 레드∙화이트 와인 잔, 샴페인 잔 등 총 10종이다.
패턴은 빗살무늬가 인상적인 '리지드'와 해머로 두드려 빚은 '몰드' 두 가지다. '리지드' 패턴은 각도에 따라 빗살무늬가 은은하게 반짝이는 패턴으로 음료를 담았을 때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장인이 해머로 두드려 빚은 '몰드' 패턴은 섬세하고 우아한 굴곡이 매력적이다.
덴비 프리미엄 글라스 콜렉션은 6일부터 전국 백화점 매장, 백화점 온라인몰 및 덴비 공식 스마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덴비는 출시를 기념해 10월 30일까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덴비코리아 관계자는 "나만의 홈카페와 홈바를 꾸미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섬세한 핸드메이드 무늬와 모던한 쉐입으로 소장가치가 높은 글라스웨어를 선보였다"며 "깊어 가는 가을, 덴비 프리미엄 글라스로 홈카페와 홈바에 우아함과 세련됨을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