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 변신…메뉴 라인업 강화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9-18 10:16:37

▲ 피자헛 FCD 매장 전용 신제품 이미지 [피자헛 제공]

피자헛이 '고메 치킨스테이크', '피자 온더 치킨', '순살 치킨가라아게', '더블 씨푸드 피자' 등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Fast Casual Dining, 이하 FCD 매장) 15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신제품 치킨과 피자 메뉴를 18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FCD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피자뿐만 아니라 치킨도 혼자 간편하게 식사로 즐길 수 있도록 치킨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피자헛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FCD 매장에서 기존 1인용 피자 외에도 더욱 다양한 메뉴들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특별히 치킨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FCD 매장만의 메뉴 및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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