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배달의민족 B마트보다 비싸면 차액 2배 보상"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9-15 14:31:20

강남·서초 생필품 30분 배달 '띵배달', 최저가 보상제 실시

배달 앱 '띵동' 운영사 허니비즈는 생필품 배달 서비스 '띵배달'의 최저가 보상제를 오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유사 서비스인 배달의민족 B마트보다 상품 가격이 비쌀 경우 허니비즈는 차액의 2배를 쿠폰으로 보상할 계획이다.

▲ 허니비즈 제공

띵배달은 서울 강남 및 서초 지역에서 운영되는 띵동의 프리미엄 배달 서비스다. 물, 라면, 즉석밥 등 가공식품 외에도 마스크와 우산, 애완동물 간식 등을 주문 후 30분 이내에 배달한다.

송효찬 허니비즈 최고운영책임자는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 가공식품, 생필품 등 마트 배달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타사 대비 신속하고, 저렴한 띵배달을 통해 강남, 서초 지역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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