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머스, 시니어 푸드케어 확대…아리아케어와 협력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9-14 10:01:47

풀무원이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아리아케어'과 손잡고 시니어 맞춤 푸드케어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를 대상으로 푸드케어 꾸러미를 공급하는 시범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 윤형보 아리아케어 코리아 대표(왼쪽)와 박성후 풀무원푸드머스 B2B영업본부장이 시니어 푸드케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0일 체결했다. [풀무원 제공]

이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시니어 맞춤형 케어 제품 공동 연구 △푸드케어 제품 공급 및 유통 협력 △초고령 사회 대응 관련 정보 교류 및 인적 자원을 통한 교육 연계 △상호 간 제품 및 서비스 홍보 협력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후 풀무원푸드머스 B2B영업본부장은 "아리아케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실제 현장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시니어 케어푸드를 개발해 케어푸드 시장을 함께 발전 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리아케어 코리아는 200여 명의 사회복지사, 3000여 명의 요양보호사를 보유한 전국 단위의 시니어케어 전문 기업이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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