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베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 재발…총리직 사임"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2020-08-28 17:05:43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8일 사임 의사를 밝혔다.
아베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지병인 궤양성 대장염이 재발했다며 사임 의사를 밝혔다. 아베 총리는 "지난 6월 정기검진에서 재발의 징후가 나타났고 지난달 중순부터 체력이 떨어졌으며 8월 중순에는 궤양성 대장염의 재발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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