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취약계층 아동에 면 마스크 1만 장 기부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8-28 10:25:59
롯데홈쇼핑은 면 마스크 1만 장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TV홈쇼핑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캠페인과 임직원 비대면 봉사활동을 통해 이뤄졌다.
앞서 롯데홈쇼핑은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기부 프로젝트 '착한 소비, 착한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유라쇼 등 롯데홈쇼핑 인기 프로그램에서 고객 주문 1건당 면 마스크 1장을 자동 적립하는 방식이었다.
롯데홈쇼핑은 기부 방송을 통해 적립된 마스크 9800개와 임직원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제작한 200개를 더해 총 1만 개의 면 마스크를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를 통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앞으로도 고객과 임직원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언택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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