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하이브리드 세단 'ES 300h' 판매…6110만원부터

김혜란

khr@kpinews.kr | 2020-08-24 09:27:13

브레이크 제어 기능 추가

렉서스코리아가 24일부터 2021년형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ES 300h'의 판매에 돌입했다.

▲ 2021년형 ES 300h [렉서스코리아 제공]

ES는 고급스러운 승차감, 정숙성, 편안한 실내공간 등 다양한 매력으로 많은 고객에게 선택 받아온 렉서스의 대표모델이다. 2018년에는 GA-K (Global Architecture-K) 플랫폼을 도입하며 강화된 차체강성, 최적의 무게배분, 민첩한 핸들링 성능 등 운전의 재미를 선사하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으로 거듭난 바 있다.

이번 2021년식 ES 300h에는 △후진 시 사각지대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작동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브레이크 제어를 통해 충돌방지를 보조하는 '후측방 제동 보조 시스템(RCTAB)' △주차 시 전후방 사물과의 충돌위험을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작동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브레이크를 제어하여 충돌방지를 보조하는 '주차 보조 브레이크(PKSB)'등 두 가지 안전사양이 도입되었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이번 2021년식 ES 300h로 렉서스 대표모델이 전하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드라이빙의 매력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년식 ES 300h는 △럭셔리 6110만 원 △럭셔리플러스 6320만 원 △이그제큐티브 6710만 원(권장소비자가격, 부가세 포함)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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