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삼성전자, '패키지 렌털' 1주년 특집방송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8-21 10:53:50

CJ ENM 오쇼핑부문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패키지 렌털' 상품 판매 1주년을 맞아 오는 23일 특별 생방송을 실시한다.

이번 방송은 방배동 CJ오쇼핑 스튜디오와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을 잇는 이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교원웰스와 연계해 패키지 렌털을 이용하는 상품 중 1개를 골라 제품 살균세척과 분해세척을 무료로 각 1회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도 선보인다.

▲ CJ ENM 오쇼핑부문 제공

패키지 렌털은 CJ ENM 오쇼핑부문이 삼성전자와 함께 지난해 8월 선보인 상품이다. 세탁기, 건조기,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에어드레서 등 11개 중 1개 이상 상품을 동시에 렌털할 수 있다.

최희우 CJ ENM 오쇼핑부문 과장은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렌털 상품도 다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신규 렌털 상품 개발과 함께, 패키지 렌털처럼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독보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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