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재확산에 배달 급증…바로고 "17~19일 배달 15%↑"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8-21 09:47:15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배달 수요가 급증했다.

배달대행 스타트업 바로고는 지난 17~19일 배달 수행 건수가 121만4000건으로 전주 대비 15.2%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임시 공휴일이었던 17일 배달 수행 건수는 전주 같은 요일보다 24.6% 급증했다. 18일과 19일에도 각각 6.0%, 14.3% 늘었다.

바로고 관계자는 "폭염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갑작스레 배달량이 증가하면서 라이더들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 바로고 제공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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