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폭우 피해 지역에 생수 2만 병 지원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8-10 11:22:09
하이트진로는 최근 계속된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과 피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진로 석수 2만 병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구호물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지난 7일 전달했다. 충청북도 단양군에 생수 2000병이 우선 지원됐다. 나머지 생수는 전국수해복구지역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류준형 하이트진로 상무는 "도움이 절실한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해 긴급 지원을 결정했고 추후 지원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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