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제주, '더 캔버스' 여름 메뉴 출시…"마스터셰프 총출동"
황두현
hdh@kpinews.kr | 2020-08-06 10:20:14
롯데호텔 제주는 지난 6월 오픈한 제주 최대 규모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캔버스(THE CANVAS)'가 제주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여름 시즌 메뉴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8월 31일까지 제공되는 여름 시즌 메뉴는 롯데호텔 제주를 대표하는 5인의 마스터 셰프들이 직접 개발한 메뉴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서창범 수석 셰프부터 남민지 셰프까지 총 5인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더 캔버스에서는 한식, 중식, 일식, 양식 각 3종과 디저트 1종을 포함한 여름 시즌 메뉴 13종을 비롯해 140종의 다채로운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롯데호텔 제주 관계자는 "메뉴 개발 전문 TF팀의 셰프들이 식자재 선정부터 메뉴 출시까지 모든 단계에 직접 참여한 만큼 일반적인 뷔페가 아닌, 제주 맛집 탐방을 하는 기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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