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부터 스벅까지"…여기어때, '모바일티켓' 런칭

황두현

hdh@kpinews.kr | 2020-08-06 09:36:57

숙박·모바일티켓 예약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최문석)가 액티비티 서비스를 식음료까지 확장한 리뉴얼 서비스 '모바일티켓'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앱 하나로 숙소와 여행지 주변의 먹거리, 즐길거리까지 손쉽게 이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다.

▲ 여기어때 '모바일티켓' 오픈 기념 포스터. [여기어때 제공]

주요 식음료 상품군은 카페(스타벅스, 이디야커피 등), 편의점(GS25, 이마트24 등), 패스트푸드(맥도날드, 롯데리아 등), 치킨(BBQ치킨, BHC 등), 피자(도미노피자, 피자알볼로 등) 등이다.

테마파크(에버랜드, 서울랜드 등)와 워터파크(캐리비안베이, 오션월드 등)도 포함됐다. 전국 3만6000여 개 지점에서 사용 가능해 사용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모바일티켓은 고객이 결제 후 직접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카카오톡과 SMS로 친구에게 선물 가능하다. 여기에 숙소 리뷰 작성 시 적립되는 여기어때 포인트로도 구매가 가능해, 알뜰한 포인트 소비를 지원한다.

여기어때 측은 "모바일티켓 카테고리를 출시하며 숙박부터 먹거리, 놀거리까지 모든 여행 과정을 만족시키는 앱으로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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