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해외 못지않네"…반얀트리 서울, '허니문 패키지'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8-04 11:08:28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해외를 대신해 국내로 신혼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신혼부부를 위해 호텔을 벗어나지 않고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허니문 패키지'를 선보인다.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해외를 대신해 국내로 신혼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신혼부부를 위해 호텔을 벗어나지 않고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허니문 패키지'를 선보인다. [반얀트리 서울 호텔 제공]

일생에 한 번뿐인 허니문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이번 패키지는 신혼부부가 객실과 스파에서 휴식을 취하고 호텔 내 레스토랑을 이용하며 하루를 꽉 차게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계적인 스파 브랜드 반얀트리 스파에서는 신혼부부가 함께 60분 스파 트리트먼트를 받으며 결혼 준비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다. 식사로는 강민구 셰프가 이끄는 페스타 바이 민구에서 디너 코스를, 다음날 아침에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풍성하게 차려지는 조식을 맛보며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33만 원 상당의 프랑스 명품 화장품 브랜드 시슬리의 스킨 케어와 헤어 케어 트래블 키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호텔 관계자는 "남산 자락에 자리 잡은 반얀트리 서울은 도심 속에서도 천혜의 숲을 느낄 수 있어 해외로 떠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에 좋다"며 "객실에서는 남산의 비경, 세계 최고급 스파와 오아시스 야외수영장, 그리고 강민구 셰프의 디너, 명품 화장품 시슬리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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