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덜트족 모여"…손오공, '바비 한정판' 선착순 50개 판매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8-03 14:00:21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은 바비 패션모델 컬렉션(BFMC)의 20주년 기념 세트 '더 베스트 룩 돌 앤 기프트 세트'의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전 판매는 총 50개 한정으로 토이저러스 온라인몰을 통해 단독 실시된다.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을 자랑하는 BFMC(Barbie Fashion Model Collection) 시리즈의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더 베스트 룩 돌 앤 기프트 세트'는 전 세계 2만 개 이하로 한정 생산되는 골드라벨 제품으로 컬렉션의 가치를 더했다.
한정판 골드라벨 '더 베스트 룩 돌 앤 기프트 세트'는 3일부터 토이저러스 온라인몰을 통해 50개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되며 가격은 16만8000원이다.
바비 브랜드 담당자는 "바비 패션모델 컬렉션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좀 더 특별한 세트 구성으로 두 가지 클래식함이 담겨있다"며 "실크스톤 바디가 돋보이는 고품질의 골드라벨 제품으로 더욱 높은 소장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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