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흔한남매 빵' 4종 출시…스티커 30종 모아볼까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7-27 16:14:28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초통령'이라고 불리는 '흔한남매' 캐릭터를 활용해 4종의 빵 제품을 선보였다.
'흔한남매 빵' 4종은 '치즈솔솔토스트', '초코엔초코크림', '바나나카스텔라', '꿀떡꿀떡브레드' 등이다.
'흔한남매 빵'에는 '흔한남매'의 '에이미'와 '으뜸이'의 캐릭터 스티커가 제품마다 하나씩 들어있으며, 스티커의 종류는 총 30종이다.
올 4월에는 풍선껌 '왓따' 에 '흔한남매'를 적용하여 '왓따 판박이 흔한남매 사과맛'을 출시, 6월까지 약 200만 개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 제품은 특히 판박이 스티커가 관심을 끌었는데 마스크 꾸미기 등 다양한 놀이에 활용됐기 때문이다. 또 3월에는 '흔한남매 과자 선물 세트'를 온라인몰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6000세트를 선보였는데, 판매 1주일 만에 완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올들어 '흔한남매'를 활용한 다양한 캐릭터 제품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2차 한정판 '흔한남매 과자 선물 세트'를 8월 중 다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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