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현장근로자와 임직원에게 9천마리 육계 중복선물
윤재오
yjo@kpinews.kr | 2020-07-24 10:32:15
부영그룹은 24일 그룹 내 모든 현장 근로자와 임직원들에게 중복(26일) 선물로 9100여마리의 육계를 지급했다.
부영은 매년 복날에 임직원들에게 냉장 생닭을 선물해왔는데 올해는 코로나19 사태 등을 고려해 간편조리식으로 제공했다.
그룹 관계자는 "복날에 임직원들에게 육계를 선물하는 것은 여름철 땀을 흘리며 더위에 지친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현장 모든 근로자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침, 점심 및 간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사원 복지에 힘쓰고 있다.
부영은 근로자들과 임직원을 위한 복지향상 뿐만 아니라, 교육 및 문화시설 기증, 장학사업, 성금기탁, 역사 알리기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과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영은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이 8600억원(잠정)에 달해 '국내 500대 기업중 매출액 대비 기부금 1위 기업(2014년 기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KPI뉴스 / 윤재오 기자 yj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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