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 12년째 '어린이 안전 캠페인'
황두현
hdh@kpinews.kr | 2020-07-23 16:07:25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의 키즈 브랜드 휠라 키즈(FILA KIDS)는 최근 전국 유치원생,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0 어린이 안전교실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휠라 키즈 '어린이 안전교실 캠페인'은 2009년부터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협약을 맺고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안전교육이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상황 별 예시를 보여주고 퀴즈 풀이, 놀이 체험 형태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참가 아동들은 물론 부모님들의 호응까지 얻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최근 들어 첫 교육을 시작했다. 어린이 교통안전과 함께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을 중심으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7월까지 유정유치원, 예원유치원, 서현유치원, 삼풍유치원 등 총 10곳, 약 950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주제와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는 환경 조성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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