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스마트 스토어 고도화…전자 가격표 도입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7-22 10:52:47
롯데면세점은 명동본점 1층에 있는 스마트 스토어의 기존 아크릴 가격표를 전자 가격표로 교체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자 가격표에는 상품 정보가 담긴 QR코드도 함께 있어 고객이 상품 정보를 모바일로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롯데면세점은 스마트 스토어에 무인 결제 시스템을 올해 말 도입하는 등 스마트 스토어를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향후 롯데면세점은 스마트 스토어를 국내는 물론 해외 지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디지털 고도화는 면세업계에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쇼핑환경에 맞춘 혁신을 통해 글로벌 1위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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