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 아빠' 홍정국 BGF 대표, '아동안전' 가맹점에 꽃 건냈다
황두현
hdh@kpinews.kr | 2020-07-22 09:46:24
홍정국 BGF 대표가 22일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릴레이 공익 캠페인이다.
홍 대표는 엄마를 잃어버린 여아(7세)를 점포에서 보호한 후 신속하게 경찰에 인계한 CU안산신길월드점 장경미 점주를 비롯해 아동안전을 위해 힘쓴 CU 가맹점주와 스태프 10명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또한 홍 대표는 창녕 아동학대 사건 당시 신속한 조처를 해준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 및 임상심리사 30여 명에게도 공기 청정 효과가 있는 반려식물을 선물했다.
홍 대표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힘쓰고 계신 모든 분께 사회의 한 구성원이자 세 아이의 아빠로서 감사를 담아 꽃을 전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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