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매트리스 렌털 계정 58만4000개 돌파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7-17 15:09:17
코웨이는 매트리스 렌털 계정 수가 올해 1분기 58만4000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코웨이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에 이어 2011년 국내 최초로 매트리스 케어 렌털 서비스를 도입했다.
매트리스 신제품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합친 일체형 디자인의 '원바디 매트리스'를 출시했다.
코웨이 원바디 매트리스는 별도 프레임 없이 매트리스 자체에 다리가 부착됐다.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각각 구매할 필요가 없어 비용 부담이 적고, 줄어든 부피만큼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렌털 구매 시 3년에 한 번 탑퍼를 새것으로 교체해준다. 탑퍼는 신체가 직접 닿는 매트리스 상단 부분을 뜻한다.
임성근 코웨이 슬립케어팀장은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생활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매트리스 하나만으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일체형 침대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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