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혈우연맹, 새 예방요법으로 '헴리브라' 적극 권고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7-09 11:10:01
JW중외제약은 세계혈우연맹이 헴리브라피하주사를 활용한 예방요법을 새로운 치료 가이드라인으로 적극 권장했다고 9일 밝혔다.
일본 쥬가이제약과 스위스 로슈가 공동 개발한 신약 헴리브라는 미국, 일본, 독일 등 90여 개국에서 시판됐다. 국내에서는 JW중외제약이 지난 5월 정식 출시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한 헴리브라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환자들의 치료 혜택을 늘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응증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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