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에서 자외선 알람…휠라키즈, '비치웨어 컬렉션' 출시
황두현
hdh@kpinews.kr | 2020-07-08 09:41:56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의 어린이 브랜드 휠라 키즈(FILA KIDS)는 '2020 비치웨어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래쉬가드와 워터레깅스 등 스윔웨어를 포함, 물놀이 전후에 입기 좋은 메쉬 재킷과 티셔츠 등으로 구성됐다.
래쉬가드 어깨 부위에는 휠라 키즈만의 UV 알람 프린트를 적용했다. 자외선 지수가 일정량 이상 상승하면 색상이 프린트 부분이 붉게 변해 야외 물놀이 시 아이들이 얼마나 자외선에 노출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휠라 키즈의 시그니처 스윔웨어라 할 수 있는 '우노 리니어 래쉬가드 탑'은 기능성 소재에 깔끔한 배색과 휠라 리니어 로고가 디자인 포인트로 반영된 게 특징이다.
'베르디칼레 래쉬가드 팬츠'와 '워터레깅스'는 신축성이 우수한 소재로 편안한 데다 래쉬가드 탑에 매치하기에 좋다.
이 외에도 휠라키즈는 '멀티스택 메쉬자켓', '프리즘 반팔 티셔츠' 등 신제품을 선보였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자외선이 강한 여름날 부모와 아이 모두 안심하고 입을 수 있는 똑똑하고 사랑스러운 비치웨어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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