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시그니처 와인 출시…아르헨티나 와이너리와 협업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7-07 16:45:55
롯데호텔은 시그니처 와인 'DV 까테나 말벡(D.V. Catena Malbec)'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시그니처 와인은 아르헨티나의 '까테나 자파타(Catena Zapata)' 와이너리와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까테나 자파타 와이너리는 영국 유명 와인 잡지 '드링크 인터네셔널(Drinks International)'이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와이너리 1위로 선정한 곳이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자두, 베리류와 같은 과일 향이 흑 후추, 장미, 바닐라 향과 함께 진하게 피어 오르는 '풀바디(Full bodied)' 와인으로 깔끔한 산미를 느낄 수 있고 부드러운 탄닌이 어우러져 긴 여운을 남긴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