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최초 '수제맥주' 개발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7-07 15:44:17
제너시스BBQ가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최초로 자체 수제맥주를 개발했다.
BBQ는 '옥토버훼스트'를 운영하는 마이크로브루어리코리아와 함께 '비비큐 비어(BBQ Beer)' 6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마이크로브루어리코리아는 국내 수제맥주 면허 1호 소유 기업으로 2002년부터 하우스비어 레스토랑인 옥토버훼스트를 운영하고 있다.
BBQ는 경기도 이천에 자체 양조공장을 건설해 2021년부터 수제맥주를 자체 생산할 계획이다.
BBQ 관계자는 "치킨과 맥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조합인 만큼 수제맥주를 개발하려고 노력했다"며 "직영점과 비대면 포장 배달 전문 매장인 BSK(BBQ Smart Kitchen)를 시작으로 점차 'BBQ Beer' 적용 매장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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