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양주시 손잡고 점포 통한 복지활동 MOU

황두현

hdh@kpinews.kr | 2020-06-26 09:43:03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와 양주시는 25일 16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주시청에서 진행된 이번 MOU에는 전승호 GS리테일 영업 지역팀장과 성열원 양주시 복지문화국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전승호 GS리테일 영업지역팀장(오른쪽)과 성열원 양주시 복지문화국장이 양주시청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GS리테일 제공]

MOU에서는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 활동, 위기 가구 확인 시 즉각적인 제보 활동, 위기 가구 접수 시 현장 방문을 통한 적극적인 상담 진행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GS25 점포에서는 복지 안내 홍보물을 부착하고, 점포 방문을 통한 관련 내용 문의 시 지자체 담당자에게 전달, 위기 가구 확인 시 양주시 사회복지과로 제보를 진행한다.

전승호 GS25 영업지역팀장은 "GS25가 양주시와 손을 잡고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나눔 플랫폼으로 역할을 수행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업무 협약 내용을 기반으로 다양한 라이프플랫폼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