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단체, '수요시위 모욕, 방해 중단하라'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6-24 10:18:45
6.15청년학생본부 대학생분과 소속 대학생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수요시위 모욕, 방해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이날 보수단체가 28년 간 수요집회가 열렸던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부근에 집회신고를 선점한 것에 대해 비판하며, 1445차 수요시위가 열릴 때까지 집회장소에서 1인 시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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