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존엄의 분노 속에 고즈넉한 북녘 농촌

문재원

mjw@kpinews.kr | 2020-06-18 16:13:57


남북 군사적 긴장감이 지속되고 있는 18일 오후 인천 강화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평군 일대. 논에 멈춰선 트랙터와 모내기 하는 마을 주민들이 보인다.


북한 황해도 개평군 내 한 마을에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마을 주민들의 모습이 보인다.


18일 오전 경기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 선전마을 주변 초소.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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