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배태랑' 김호중,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반전 매력 과시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6-16 10:22:12
60m 달리기 예선 1위에 림보 은메달까지 활약
'위대한 배태랑'에서 김호중이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김호중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1회 배태랑 체전이 진행됐다.
배가 큰 '배태랑' 팀의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현주엽, 김호중, 정호영에 맞서 얼굴이 잘생기거나 큰 '얼태랑' 팀의 김수용, 허경환, 돈스파이크, 육중완, 봉중근, 노지훈이 등장했다.
먼저 김호중은 "러닝머신도 구매했고 운동을 많이 하려고 한다"며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알렸고 트레이드 마크인 손동작으로 팬을 향한 인사를 건넸다.
그는 배태랑 체전 개막식에서 애국가를 불러 경건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60m 달리기 예선에서 김호중은 1위를 기록해 '위대한 배태랑'의 막내로서 멤버들의 애정을 독차지했다.
김호중은 림보 경기에서도 '배태랑' 팀에서 의외의 유연성을 자랑하며 마지막까지 생존해 치열한 승부를 펼친 끝에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위대한 배태랑'의 고정 멤버로 활약하고 있는 김호중은 8월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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