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화장품 공병 재활용해 벤치 제작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6-09 09:55:04
아모레퍼시픽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글로벌 친환경 기업 테라사이클과 '업사이클링 벤치'를 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업사이클링 벤치는 소비자가 아모레퍼시픽그룹 매장에 반납한 화장품 공병 1400여 개를 재활용해 만들어졌다.
벤치 중간에 가로 50cm 화분을 고정해두고, 앉는 자리에는 1m 간격을 표시해 자연스러운 거리두기도 유도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업사이클링 벤치를 6월 중 공공장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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