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혁신 '발뮤다', 서큘레이터 출시…무선·자연풍 '그랜팬 C2'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6-09 09:34:26

예년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여름을 맞아 선풍기계의 혁신아이콘 발뮤다가 무선 기능 서큘레이터(GreenFan C2)를 출시했다.

▲ 예년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여름을 맞아 선풍기계의 혁신아이콘 발뮤다가 무선 기능 서큘레이터(GreenFan C2)를 출시했다. [발뮤다 제공]


그랜팬(GreenFan)만의 특허받은 이중 날개를 채용한 제품으로 이중 날개 기술은 선풍기 날개를 이중으로 설계해 서로 다른 속도의 바람을 일으키는 기술이다. 

이는 자연에서 불어오는 듯한 바람, 부담스럽지 않은 바람, 편안한 바람 등의 호평을 받으며 '써본 사람만 안다'는 입소문을 등에 업고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신제품 그린팬 C2는 이중 날개 기술은 물론, 활성탄 탈취 필터를 일체형으로 설계해 서큘레이터를 작동하는 것만으로 공기 순환과 탈취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또한, 무선 기능을 지원해 액세서리인 배터리팩을 결합하면 집에서는 공기순환기로, 피서와 캠핑 시에는 야외 선풍기로 활용할 수 있다.

발뮤다 관계자는 "폭염과 열대야를 동반한 한국 여름날씨엔 필수품으로, 점차 서큘레이터가 사계절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봄에는 공기청정기 공기 순환을, 여름에는 에어컨 냉방 효율을 높여주며, 가을에는 환절기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고, 겨울에는 난방기와 함께 난방 효율을 높여준다"고 설명했다.

발뮤다의 심플하고 미니멀한 디자인과 기능은 사계절 곁에 두고 활용하기에 집안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스토어와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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