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200선 놓고 힘겨루기…개장초 급등에 경계매물 쏟아져

양동훈

ydh@kpinews.kr | 2020-06-08 09:36:25

개인 순매수세 이어져…외국인은 매도세 뚜렷

코스피가 개장초 1% 이상 급등하며 한때 2200선을 돌파했지만, 경계매물이 쏟아지며 팽팽한 힘겨루기가 전개돼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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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코스피는 33.73포인트(1.55%) 오른 2215.60으로 출발하면서 지난 2월 20일(2228.18) 이후 처음으로 장중 2200선을 돌파했다.

이후 이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9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11포인트(0.51%) 오른 2191.98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시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996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기관은 46억 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992억 원을 순매도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6(0.53%)포인트 상승한 753.27을 나타내고 있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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