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주년 현충일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출입 통제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6-04 15:17:37
코로나19의 재확산 방지를 위해 국립서울현충원은 1일부터 14일까지를 방문 제한 기간으로 지정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오로지 사전예약한 유가족 및 참배객만 출입이 가능하다. 정부는 지난달 28일 수도권 공공·다중시설의 운영을 한시적(6월 14일까지)으로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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