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지는거다' 29일 시즌1 종료…기존 네 커플로 마무리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6-03 17:44:11
제작진 "시즌1 다양한 시도와 실험…더 리얼한 스토리로 찾아올 것"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이달 29일 17회를 끝으로 시즌1을 종료한다.
3일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제작진에 따르면 남은 방송에서 최송현 이재한, 지숙 이두희, 우혜림 신민철, 치타 남연우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시즌1 종료 후 새 시즌으로 다시 찾아올 예정이다.
제작진은 "29일 17회 방송으로 첫 시즌을 마무리한다. 실제 연예인의 연애 스토리라는 파격적인 콘셉트이기에 첫 시즌에서는 다양한 시도와 실험을 했다면 새 시즌에서는 더 리얼한 연애 스토리로 찾아오겠다"고 밝혔다.
지난 3월 9일 시작한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의 연애를 보여주면서 화제가 됐다. 약 4개월간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연예인 커플들의 실제 연애 과정은 사랑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깊이 있는 이야기를 보여줬다.
시즌1 종영까지 남은 방송에서도 네 커플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부럽패치' MC 군단 장성규, 장도연, 허재, 라비, 전소미와 스페셜 게스트의 활약도 이어진다.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아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보여준다.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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