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 미 대사관에 걸린 성 소수자 인권 옹호 배너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6-02 12:40:50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외벽에 성소수자 인권을 상징하는 레인보우 배너가 걸려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트위터를 통해 "만인의 기본적인 자유와 인권을 기념하고자 레인보우 배너를 대사관 건물에 걸었다"고 밝혔다. 미 대사관은 2017년부터 매년 6~7월에 대사관 외벽에 무지개 깃발을 걸어왔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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