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윤미향 사퇴, 정의연 해체'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6-01 15:47:16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양순임(왼쪽 두번째) 회장과 유가족들이 1일 오후 인천 강화군의 한 음식점에서 정의기억연대 해체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는 태평양전쟁을 전후해 군인, 노무자, 여자근로정신대, 일본군 위안부 등 강제로 일본에 끌려간 한국인 피해자와 그 유가족들이 1973년 만든 단체다.


▲ 위안부 피해자 김양엽 할머니의 자녀인 김성자(왼쪽)씨가 1일 오후 인천 강화군의 한 음식점에서 정의기억연대 해체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중 눈물을 닦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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