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 할머니 2차 기자회견 후 열린 수요시위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5-27 13:36:45

▲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4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언론개혁 촉구와 정의기억연대를 응원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정병혁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지난 25일 2차 기자회견을 마친 후 첫 수요일인 27일 1441번째 수요시위가 열렸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는 2차 기자회견에서 수요시위를 주관해온 정의기억연대의 전신인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위안부 피해자들을 이용했다며 비판했다.

▲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4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언론개혁 촉구와 정의기억연대를 응원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정병혁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4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전날 돌아가신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기리는 꽃이 놓여 있다. [정병혁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4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전날 돌아가신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기리며 묵념을 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4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눈물을 닦고 있다. [정병혁 기자]
▲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4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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