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 87일 만에 열린 초등학교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5-27 10:52:03

▲ 고등학교 2학년과 중학교 3학년, 초등학교 1∼2학년, 유치원생들의 등교 개학이 시작된 2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인사를 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고등학교 2학년과 중학교 3학년, 초등학교 1∼2학년, 유치원생들의 등교 개학이 87일 만에 시작됐다. 엄마·아빠의 손을 잡고 초등학교 정문에 도착한 학생들은 기대를 품을 얼굴로 학부모와 인사를 한 뒤 손 소독을 마치고 교실로 들어갔다. 등교를 하루 앞두고 교사와 학생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453개 학교와 유치원 등은 등교를 연기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 2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인사를 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이 거리를 두고 교내로 들어가고 있다. [정병혁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학생이 마스크를 쓴 채 교내로 들어가고 있다. [정병혁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 정문에서 초등학교 학생이 손 소독을 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월곡초등학교 정문에서 초등학교 학생이 손가락을 펴서 선생님에게 자신의 반을 알려주고 있다. [정병혁 기자]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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