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상] 코로나19 팬데믹 중 태어난 아기 동물들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5-21 13:04:26

▲ 21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지난 2월20일 태어난 아기 호랑이 남매가 어미 호랑이와 놀고 있다.[정병혁 기자]

'부부의 날'(5월21일)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5월22일)을 맞아 에버랜드 동물원이 아기 동물들을 선보였다. 코로나19 팬데믹 와중에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기 동물들이다. 지난 2월 20일 태어난 호랑이 남매는 곧 생후 100일을 맞는다. 4월에 태어난 얼룩말, 3월에 태어난 포큐파인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에버랜드는 한국범보전기금과 협력해 세계적 멸종위기 동물인 한국호랑이의 종보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지난2월20일 태어난 아기 호랑이 남매가 어미 호랑이의 보호를 받으며 놀고 있다.[정병혁 기자]



▲ 21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로스트밸리에서 봄볕 쬐는 얼룩말 가족.[정병혁 기자]
▲ 21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로스트밸리에서 포큐파인 가족이 '산책'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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