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첫 화장품 브랜드 '오노마' 출시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5-21 09:54:50
신세계는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 '오노마(onoma)'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이 처음으로 출시하는 화장품 브랜드인 오노마는 신세계의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와 온라인몰 'SSG닷컴'에서 판매된다.
고대 그리스어로 이름과 명성을 뜻하는 '오노마'는 에센셜 스킨케어 화장품 브랜드다. 수분, 보습, 미백, 탄력 등 고민에 따라 맞춤형으로 골라 쓸 수 있는 에센스 6종이 대표 상품이다.
오노마는 성별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모든 소비자층이 사용할 수 있도록 여름 숲을 연상시키는 시원한 향을 담았다.
신세계백화점 김영섭 상품본부장은 "신세계만의 유통·브랜딩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규 스킨케어 브랜드 오노마를 처음 선보인다"며 "그동안 K뷰티 업계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해온 만큼 고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특별한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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