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의 '새집 찾아 삼만리'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2020-05-15 13:48:42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비 그친 산길을 따라 폴짝폴짝, 새끼 두꺼비들이 어미를 찾아가는 모습에 어린 시절의 노래가 떠오른다.
서울에 아파트 한 채 갖는 게 꿈인, '지방러'에게 두꺼비의 험한 길이 남 일 같지 않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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