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깜빡해서 발동동?…'그대여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박지은

pje@kpinews.kr | 2020-05-13 14:06:38

▲ 한 지하철 자판기 관리자가 12일 서울 시내의 한 지하철역 자판기에 마스크를 채워넣고 있다. [뉴시스]

 
젤리, 비타민, 캔디 그리고 마스크…심심한 입을 달래줄 간식 옆에 마스크가 자리 잡았다.

서울 지하철역의 자판기에 마스크를 깜빡한 승객을 위한 마스크가 비치돼 있다.

13일부터 서울 지하철이 혼잡할 경우 승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를 미처 챙기지 못했을 경우에는 역사에서 마스크를 구매한 후 탑승하면 된다.

마스크는 역사의 자판기(448곳), 통합판매점(118곳), 편의점(157곳) 등에서 시중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 한 지하철 자판기 관리자가 마스크를 손에 들고있다. [뉴시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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