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르메르', 현대百 본점 매장 리뉴얼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5-13 10:19:09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프랑스 어드밴스드 컨템포러리 브랜드 '르메르(LEMAIRE)'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3층에 위치한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있는 르메르 단독 매장은 약 14.5평 규모로 새로운 리테일 콘셉트가 적용됐다. 이번 리뉴얼은 프랑스 기반의 세계적인 건축·디자인 스튜디오 '시그(Cigue)' 소속 건축가 휴고 하스(Hugo Haas)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르메르 매장 전경. [삼성물산 제공]

송애다 10 꼬르소 꼬모 팀장은 "르메르의 세계를 온전히 보여주는 새로운 리테일 콘셉트를 반영한 매장을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인다"고 말했다.

르메르는 1992년 론칭, 듀오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르메르(Christophe Lemaire)와 사라린 트란(Sarah-Linh Tran)이 전개하는 파리지앵 감성의 브랜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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