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목 디스크 치료 안마의자 기술 특허등록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5-13 09:41:58
바디프랜드는 목 디스크와 협착증 치료에 도움을 주는 안마의자 기술을 최초로 특허 등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팽창, 수축하는 에어셀과 탄성모듈을 이용해 목 마사지를 더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받을 수 있도록 만든 기술이다.
이 특허 기술은 이미 의료기기 인증을 받고 곧 출시될 '팬텀 메디컬'에 적용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메디컬R&D센터를 비롯한 융합 연구조직을 운영하며 지난 5년간 528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신기술 개발에 매진해온 바디프랜드의 기술력이 다시 한번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바디프랜드는 현재 특허와 디자인 등 지적재산권 2413개(국내 1689개 및 해외 724개)를 출원, 이 중 1354개(국내 976개 및 해외 378개)에 대해 등록을 마쳤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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