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가정의 달 '선물 대전'…맞춤형 추천 강화

손지혜

sjh@kpinews.kr | 2020-05-07 10:39:50

CJ올리브영은 오는 28일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가정의 달 맞이 기념일별 맞춤형 선물을 제안하고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선물 대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 CJ올리브영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맞춤형 선물 아이템 300여 종을 제안하는 '선물 대전'을 실시한다. [CJ올리브영 제공]

이번 선물 대전은 어버이날 '효도템', 스승의 날 '감사템' 성년의 날 '새내기 입문템' 등 기념일별 타깃 맞춤형 선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더욱 특별한 선물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땡큐(THANK YOU) 키트' 증정 행사도 펼친다. 키트에는 선물을 직접 포장해 정성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DIY 포장 키트와 카네이션 배지, 가정의 달 대표 인기 상품 체험본 9종이 포함됐다. 오는 8일부터 소진 시까지 4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대표 선물 시즌인 5월을 맞아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실속 있는 아이템을 제안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상품 큐레이션과 가성비라는 올리브영만의 강점을 살려 선물 시장 공략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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