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호텔 침구, 만져보고 구매"…롯데호텔, 해온샵 오픈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5-06 16:10:16

롯데호텔은 프림미엄 침구 브랜드 해온 베딩 세트를 판매하는 해온 프리미엄 샵을 롯데호텔 서울 1층에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의 '이그제큐티브 타워(Executive Tower)'를 위해 특별 제작된 '해온 프리미엄 베딩 세트'가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 투숙객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간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되던 해온 베딩 세트를 이제 직접 만져보고 구매할 수 있게 됐다.

▲ 롯데호텔 서울의 '이그제큐티브 타워(Executive Tower)'를 위해 특별 제작된 '해온 프리미엄 베딩 세트'를 이제 직접 만져보고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롯데호텔 서울 1층 해온 프리미엄 샵에서 구매가능하다. [롯데호텔 제공]

'해온(he:on)'은 온 누리를 밝히는 해라는 뜻으로 세상을 밝히는 태양과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주는 어머니의 품속과 같은 따뜻함을 상징한다. 해온 프리미엄 샵에서는 이불, 베개, 침대 시트를 포함한 침구류 6종과 타월 3종, 배스가운 2종, 매트 2종, 매트리스와 침대 세트를 판매한다.

커버류(이불/베개)는 12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고급 린넨 전문 브랜드 '가스탈디(Gastaldi)'에서 제작했다. 최고급 이집트산 순면을 사용한 린넨으로 마찰에 의한 손상이 매우 적고 타 브랜드 대비 월등한 광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타월 3종과 구스류(이불/베개/토퍼)는 우수한 품질로 정평이 난 터키의 'Bene La Vita(베네 라 비타)' 제품으로 전 세계 럭셔리 호텔에서 사용 중이다. 부드러움이 오래 유지되고 건조성이 좋아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침대는 프리미엄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 사의 제품으로 이그제큐티브 타워의 매트리스와 동일한 사양이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호텔리어가 가장 추천하는 상품은 침구와 타월이 모두 포함된 '침구 세트'로 특급 호텔의 안락함을 집에서도 느끼고 싶은 고객과 신혼부부에게 안성맞춤"이라며 "오픈 기념으로 5월 한 달간 전 제품을 30%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진행중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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