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삼원가든', 가정의 달 맞아 '가족외식' 프로모션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5-04 10:21:44

▲ 전통 한식당 삼원가든은 LPGA 프로골퍼 박지은 선수의 아버지인 박수남 대표가 1976년 설립했다. SG다인힐은 2007년 박수남 대표의 아들이자, 박지은 선수의 남동생인 박영식 대표가 새로운 외식문화 선도를 목표로 출범한 외식전문기업이다. [삼원가든 제공]

44년 전통 한식당 삼원가든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에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전통 한식당 삼원가든은 LPGA 프로골퍼 박지은 선수의 아버지인 박수남 대표가 1976년 설립했으며, SG다인힐은 2007년 박수남 대표의 아들이자, 박지은 선수의 남동생인 박영식 대표가 새로운 외식문화 선도를 목표로 출범한 외식전문기업이다.

삼원가든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방문하는 어린이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마카롱을 제공, 점심식사 고객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무료 촬영도 진행한다. 5월 8일 어버이날에는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시는 고객분들께는 선착순으로 카네이션을 증정한다.

삼원가든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부모님, 은사님을 뵙는 고객을 위해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며, "44년 전통 한식당에 걸맞는 행사로 가족 모두가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원가든은 SG다인힐과 함께 '다인힐 배달위크'를 4월 29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 중이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이 행사는 간편하고 편리하게 다양한 인기 메뉴를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모든 메뉴를 배달 및 포장 주문 시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는 다인힐 배달위크 행사는 기본 배달 팁도 무료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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