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 샤트렌, 佛 '아말리아 마또르' 콜라보 라인 출시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4-29 09:57:46

▲ '샤트렌'이 프랑스 아트 디렉터 '아말리아 마또르(Amalia Mattaor)'와 콜라보 라인을 29일 출시했다. [패션그룹 형지 제공]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모던 프렌치 여성복, '샤트렌'이 프랑스 아트 디렉터 '아말리아 마또르(Amalia Mattaor)'와 콜라보 라인을 29일 출시했다.

샤트렌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모던 프렌치 감성을 강화하고 다채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고자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스페인 일러스트 작가 미아차로(Mia Charro)와 함께 자연과 예술의 감성을 담은 제품을 출시한데 이어 올해는 아트 디렉터 '아말리아 마또르'와 함께했다.

라틴 출신이자 프랑스에서 활동중인 아말리아 마또르는 지방시, 디올, 겐조 등을 보유한 LVMH그룹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했으며 특히, 겐조의 신규 라인(KENZO LINGERIE)을 개발하기도 했다. 그 외 알렉산더 맥퀸의 수석 디자이너 등 다수의 브랜드의 디렉터로서 유니크한 프렌치 시크의 정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샤트렌 관계자는 "스타일과 개성을 갖춘 아말리아 마또르 라인은 올 여름 야외활동과 추후 바캉스 시즌과도 맞물려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며 "샤트렌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늘려 모던 프렌치 감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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